직업상담사 2급 기출문제·모의고사·오답노트·자동채점

2017년03월05일 33번

[직업심리학]
진로성숙도 검사(CMI)의 태도척도 영역과 이를 측정하는 문항의 예가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?

  • ① 결정성 - 나는 선호하는 진로를 자주 바꾸고 있다.
  • ② 독립성 - 나는 졸업할 때까지는 진로선택 문제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겠다.
  • ③ 타협성 - 일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한 바가 거의 없다.
  • ④ 성향 - 나는 하고 싶기는 하나 할 수 없는 일을 생각하느라 시간을 보내곤 한다.
(정답률: 70%)

문제 해설

- 결정성: 나는 선호하는 진로를 자주 바꾸고 있다. (진로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결단력과 확신이 있는 정도)
- 독립성: 졸업할 때까지는 진로선택 문제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겠다. (자신의 생각과 태도에 따라 진로를 선택하고 결정하는 정도)
- 타협성: 일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한 바가 거의 없다. (타인의 의견이나 상황에 따라 진로를 선택하고 결정하는 정도)
- 성향: 나는 하고 싶기는 하나 할 수 없는 일을 생각하느라 시간을 보내곤 한다. (자신의 성향과 관심사에 따라 진로를 선택하고 결정하는 정도)

결정성이 "나는 선호하는 진로를 자주 바꾸고 있다." 인 이유는, 결정성이 높은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결정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. 하지만 이 문항에서는 "자주 바꾸고 있다" 라는 부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결정성이 낮은 것으로 해석됩니다. 즉, 이 사람은 진로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결단력과 확신이 부족하고, 자신의 선택에 대해 자주 의심하거나 변동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나타냅니다.

연도별

진행 상황

0 오답
0 정답